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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대한 전환 - 딱 아는 만큼만 보인다. 책인 것



정독하지 못했다.
흐름도 몇 차례 끊겼다.
이런 상태에서는 아는 만큼만 보인다.

여기서 보인 것은 사회복지발달사를 배울 때 한 큐에 꿰이듯 함께 배웠던
1601년 구빈법과 1834년 신구빈법 사이에 놓인
스피넘랜드(스핀햄랜드)법이다. 

당시 그 의도가 불순했기에 당 법은 역효과를 낳았고 그것이 신구빈법의 '개악'으로 이어졌노라는
그러한 흐름이
단순한 흐름이 아니라
농업에서 공업으로의 변환
그로 인한 변환, 대처 등등
폭 넓게 보아야 하는 것임을
좀 깨달을 필요가 내게 있었음을 확인할 수는 있었다.

그러니까
나는
이 책을
한 번 더 정독해서 보아야 한다.